유성 맛집탐방2015.05.26 01:40

오복(五福) 대구탕

 

대구탕 맛있는 집 유성 오복식당

 

 

대구탕이 맛있다고 소문난 오복식당을 다녀왔습니다.

 

이곳 오복식당의 명성은 유성에 거주하시는 분들께서는

잘 아시겠지만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식당입니다.

 

사장님 말씀에 의하면 이곳 오복식당은 1960년 초부터

현재 이곳의 위치에서 오복(五福)이라는 상호로 일식집으로

약 50여년을 영업하였던 곳으로 업종변경 4년전 현재 사장님께서

식당을 인수하여 '오복'이라는 상호는 그대로 사용하면서

'대구탕 전문점'으로 재 탄생된 '오복 대구탕 전문점'입니다.

 

 

 

식당 원도우에 붙어있는 대표 메뉴- 뚝배기 대구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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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소바도 X-배너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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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내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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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탕 전문집으로 대표적인 추천 메뉴들이

주방 입구에 나란히 소개되어 있구요.

뒷 모습을 보이신 분이 이곳 사장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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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효능에 대하여 소개된...

대구하면 복어와 황태와 더불어

음주 후 속풀이로 으뜸으로 추천되는 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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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개할 음식은 뚝배기 대구 맑은 탕입니다.

통상적으로 '지리'라고 하는 매운양념이 없는 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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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대구매운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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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주문하면 나오는 기본 반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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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대구 맑은탕에서 대구의 모습을 찾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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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에서도 살짝 한번 건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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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에 올려놓고 찰칵 찰칵~

대구를 슬라이스 친 것 처럼 얋게 두 조각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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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에서도 한번 건저보고~ 찰칵~

 

뚝배기탕은 대구 슬라이스 2조각

대구살점을 좋아하시면 대구 전골을

대구값이 비싸서인지 대구양은 적었지만

살점이 부드럽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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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음식을 제외하고는 모든 음식을 잘 소화하고

즐기는 편이라 맛에 대하여서 특별히 다른식당과

직.간접적으로 비교하거나 그러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맑은 대구탕의 국물 맛은 비리지 않으면서도

대구향이 속을 시원하게 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대구와 콩나물 그리고 미나리와의 기본 궁합에서

만들어진 이집 오복식당의 대구탕이 왜 국물 맛이

시원하고 유명한지의 그 비밀은 바로 육수에 있습니다.

 

은복을 푹~ 삶아서 육수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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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별미 - 메밀소바

 

무더운 여름이면 콩국수와 더불어 사랑받는 대중 음식이죠.

별도의 대나무 채반없이 그릇에 간장소스와 무우채와 함께

나옵니다. 어찌 보면 가식 절차없이 편리할 수도 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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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3명이 공기밥 4그릇까지 싹~ 비우고 왔습니다.

밥도둑의 주범은 대구탕 국물이였습니다.

휴일 외출이라 우리들은 터질 것 같은 배를 움켜 잡고

유성거리를 활보하면서 너무 먹었다 배 터질 것 같다 하면서도

 또 다시 저녁끼니를 고민하는 음식으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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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안렌즈로 오복식당의 외면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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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식당은 유성 리베라호텔과 유성호텔 뒷편

자이 주상복합아파트 후문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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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성닷컴 APR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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